밥/죽/면
다진 미나리 양념장과 단호박 견과류밥
요리 소개
달달한 호박과 미나리의 독특한 향을 즐길 수 있는 양념장이 입맛을 살려줍니다
재료
주재료
부재료
잣 2큰술
땅콩 5큰술
풋콩 5큰술
금 약간
1¾컵
다진 미나리 양념장(미나리 30g
간장 2큰술
3큰술
참기름 1큰술
금 1큰술)
만드는 법
1
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안쪽의 씨를 긁어낸 다음 사방 2cm 크기로 썬다.
2
호두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 속껍질을 꼬치를 이용해서 말끔하게 벗긴다.
3
밤과 땅콩은 껍질을 벗겨 물에 헹궈 건지고 잣은 고깔을 뗀다. 풋콩은 찬물에 담가 부드럽게 한다.
4
보리쌀과 쌀은 깨끗이 씻어서 체에 밭쳐 충분히 불려 놓는다.
5
미나리는 다듬어 씻어 송송 썰어 볼에 담고 간장과 다시마 우린 물, 참기름, 깨소금을 넣어서 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.
6
솥에 쌀과 보리쌀, 호두, 단호박, 풋콩을 담고 물을 알맞게 부어서 센 불에 올려 밥을 짓는다.
7
밥물이 잦아들면 밤과 땅콩, 잣을 얹어 푹 뜸을 들인다.
8
단호박 견과류밥이 고슬거리게 지어지면 그릇에 담고 미나리 양념장과 함께 상에 낸다.